허리 척추 스트레칭 운동 기구


허리가 삐끗해 (급성요추 염좌)로 5일 동안 누워있었다고 하니 친구가 선물을 줬다.

 

 

 

 

척추는 S 자

척추는 S자 모양으로 되어 있고 근육이 붙어 있다.  참 신기하는 구조다. 자연은 직선이 아니라 곡선이 안정적인 모양이다.

 

 

척추는 상체를 세워준다. 심장을 보호하는 갈비뼈는 이 척추에 붙어 있는데 허리쪽이 요추는 기대는게 없어 근육으로만 지탱한다고 한다.  그러니 거북목처럼 목을 앞으로 내 밀고 있고,  가슴을 펴지 않으면  상체의 무게는 허리인 요추가 견뎌야 하는데 갈비뼈같은 기댈대가 없이 조금 붙은 근육이 견뎌야한다.

그래서 거북목이나 구부정하게 가슴을 펴지 않은 게 척추에도 안좋고 결국 허리에 무리를 가게되어 허리 디스크같은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그럼 통증도 통증이지만 상체를 못 세운다.

그러니 하루중에 척추를 펴주는 스트레칭을 해야하는 것 같다.

 

 

고양이 스트레칭

내가 아침에 하는 제일 좋아 하는 스트레칭은 고양이 자세다.  영어로는 cat cow 자세라고 하는데 등이 위로 올라간 모습이 젖소의 등 모양이고 반대는 고양이가 스트레칭 하는 자세라 그런 이름이 붙은 모양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OTL 자세에서 등을 위로 올려서 위로 둥그렇게 해준다.  그런 다음 반대로 고양이 처럼 등을 아래로 내린다.

등 부분이 시원해진다.

이걸 해보고 고양이가 스트레칭 하는걸 보면 고양이 허리가 얼마나 휘는지 알 수 있다. 😆

 

 

 

허리, 등에 대고 누우면 된다

고양이 스트레칭은 내가 힘을 줘서 등을 아래로 내리는 반면에  이 기구를 사용하먼 그냥 기구위애 누우면 된다.

기구가 더  효과적인 것 같다. 평소에 가끔 등을 펴는 스트레칭을 하는데 이걸 해보니 다르다. 등이 일자가 아니라 곡선이라는 걸 느낀다.

기구는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친구는 1단계로 한다는데 나는 2단계로 한다. 3단계도 해봤는데 아직 뻐근하다.

누워있는 사진을 찍어볼까 했는데 다음 링크가 설명이 잘 되어 있어 대신한다

 

 

 

 

등을 스트레칭하고나서 등을 위로 올리는 자세를 해준다

등을 가슴쪽을 스트레칭을 해주었으니 웬지 반대로 해야 할 것 같아서 카우 자세를 등을 위로 편다

 

 

 

의자에 대고 등 마시지

제품 설명을보니 의자에 놓고 등을 대서 마시지 할 수 있다고 한다.
내 의자에 놓고 등을 대 봤는데 이미 의자가 요추를 받히는 부분이 있어서 불편해서 안한다

 

 

 

찾아보니 비슷한 기능을 하는 제품들이 많이 있다.

혹시나 알리익스프레서도 찾아보니 역시나 있다. 역시 알리는 가격이 엄청 싸다. 무료 배송은 2주 정도 되는게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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