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hci

비상금과 웨어러블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 지하철역에 왔는데, 아차! 지갑이 없다 지갑을 책상위에 올려 놓고 안가져온것이다. 이런 경우가 가끔 있다. 지갑을 자켓에 넣어 두었다가 옷을 바꿔입고 오거나, 집 책상에 두고오기도 한다.
Read More

기술의 발전 vs. 인간의 발전

요즘은 인간이 제안하고 기술은 그걸 따라간더거나,  사람은 꿈꾸고, 기술은 이룬다는 말에 별로 거부감이 없는 것 같다. 그러나   1933년만 해도 안그랬다.  기술자는 만들고 인간은 기술에  맞추라는 것이 모토이던
Read More

SNS로 대체될 수 있는 도구들

Wrong Hands 라는 카툰 블로그에 실린 빈티지 소셜 네트워크 그림 한 장이 있다. 빈티치 소셜 네트워킹이라는 제목으로 이것도 의미가 있지만,  사람들의 목적과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인 도구의
Read More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토타이핑 툴은?

인터렉션 디자인과정에서 프로토타이핑 툴로 어떤 것을 가장 많이 사용할까? <프로토타이핑>  (Prototyping: A Practitioner’s Guide) 책에 보면 저자가 2008년도에 설문조사한 결과가 나와 있다. 약 200명정도 참가했고, 이중 인터렉션 디자이너는
Read More

HCI 관련 팟캐스팅

HCI, 인터렉션 디자인 관련한 외국의 컨퍼런스나 강의를 팟캐스팅으로 들을 수 있는데, 내가  6년 넘게 영어 공부겸해서 들어온 팟캐스팅을 정리해 보았다. 이외에 또 좋은 팟캐스팅이 있으면 댓글로 소개해주면 좋을 것
Read More

3색 신호등에 대한 고찰

4월 20일 부터 국제 표준을 맞추기 위해서 일단 시범적으로 3색 신호등을 서울시내 일부 교차로에 설치 했다고 한다. 도로교통법에 의한 빈 협약이라고 하는데, 한국은 가입도 안했고, 유럽처럼 자동차로 다른
Read More

HCI 이벤트를 지도위에서 보기

얼마전에 HCI 관련 컨퍼런스나 관련되어 도움이 될만한 세미나 정보들을 구글 캘린더로 만들어서 공개했다. ical 파일을 구글 캘린더나 아웃룩이나 iCal, 또는 아이폰 일정에 등록하면 자기가 주로 사용하는 일정 프로그램에 볼
Read More

HCI,서비스기획관련 세미나 공개일정

국내외 학회나 유무료 세미나들이 많은데, 인터넷이나 지인, SNS를 통해서 알게 된 세미나 일정을 내 일정프로그램에 넣어둔다. 물론 갈때도 있고 안갈때도 있다. 알게된 세미나 중 가끔 태그에 seminar 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