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주의 끝은 언제일까? (넷플릭스, 페이스북, 애플, 네이버)


구글, 엔비디아, 넷플릭스, 네이버, 카카오 등 성장주의 끝은 언제일까?

 

성장주의 끝은 시장의 도미넌트가 되고 가격을 올릴 때

아래 영상에서 유동원 본부장의 말이 흥미롭다.  살짝 첨언해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넷플릭스 급락 (가입자가 예전만큼 늘지 않아서 나스닥 하락에 뻥튀기로 더 하락한 듯) = 성장주의 끝

→ 비디오 대여와 경쟁할때에는 혁신이어서 사람들이 비디오에서 넷플릭스로 이동한다

→ 비디오 죽고, 넷플릭스만 있으면?  잘 나간다

→ 가입자 성장이 둔화진다. 시장이 포화된다.

→ 매출을 늘리기 위해 가격을 올린다.

→ (같은 비즈니스형태의 다른 경쟁자 나온다. 시장을 늘려야하는게 국가도 다 찼다 = 레드오션 ,  다른 경쟁자들이 시장을 뺏어간다.)

→ 다른 혁신안나오면? 성장주의 끝이다.

 

 

넷플릭스는 성장이 끝이라고 말을 안했지만 다른 혁신이 안나오면 성장주로서 끝이라고 볼 수 있는 것 같다.

 

 

 

제품의 시장 진출 사이클

보통 제품의 시장측면에서 사이클은 다음과 같다.

한 제품을 만들면서 보통 한 국가 시장 안에서 점유율을 늘리고,다른 시장(국가)으로 진출하고,  다 찼으면 가격을 올린다.  아니면 새로운 사용환경(플랫폼)에 올라타서 새로운 시장을 연다.  아니면 이 제품을 기반으로 다른 카테고리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 확대를 반복한다.

 

 

메타(페이스북)

페이스북이 베타버스로 올인하겠다고 메타로 회사 이름을 바꾸었다. 메타가 오큘러스르 인수할때에는 이렇게 까지 보지 못했을것 같다. 메타가 와스앱, 인스타그램을 샀지만 새로운 미래는 오큘러스가 열러줄지 모른다. AR 안경이나 VR 헤드셋이 스마트폰만큼 사람마다 한대씩 가질 날이 올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성장을 위한 포인트를 갖고 있느냐니깐.

 

 

애플

애플은 주식을 소각하고 배당도 높이는 가치주로 분류되는데 VR헤드셋도 만들고 자율자동차도 만드는 성장주 성격도 있다. 주식에서 가치주와 성장주의 분류보다 애플은 계속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만든다.

 

네이버

네이버는 PC환경의 웹에서 모바일 환경이 생기면서 살아 남았고, 스마트TV도 살짝 발을 담궜지만 스마트TV는 검색이나 미투데이, 지도의 사용 환경과 맞지 않았다. 태블릿 환경은 북스를 밀었지만 그건 아니었다.  하드웨어를 만들었지만 그냥 네이버가 기술회사인걸 보여주고 싶은 정도이고 매출 측면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네이버는  사용플랫폼 측면에서 스마트폰만 대응 정도를 했고, 새로운 플랫폼에는 별 성과를 못 봤다.  ugc 건 rmc 건 컨텐트라 국가 시장을 늘리지 못했고, 그냥 아무 기반 없이 중국와 일본, 미국에서 새롭게 시작했다.  중국과 미국은 꽝됐고,  일본은 한번 꽝된 후 라인이 터졌다.  가지고 있는 서비스의 국가 확대를 통한 시장 확대가 아니라 그냥 가진 자본과 인력으로 새로운 국가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여러번 시도히다 한개 터진 거다.   꼭 한 제품으로 시장을 확대해야할 필요는 없다.  자본과 인력으로 새로운 시장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하는 것도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비효율적이지만 한국어로된 서비스의 특징과 한국인이 만든 서비스의 범위의 한계이기도 하다.  그러니 창업자는 글로벌을 투자자로서 역할을 한다. 어쨋든 이것도 한가지 방법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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