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관리앱 틱틱(ticktick) 으로 본 나의 2021년


할일 관리용도로 틱틱(ticktick)을 사용하고 있다. 틱틱은 GTD(Get Things Done) 같은 할일 관리앱 중의 하나이다.  캘린더와 연동하기 위해 구독하고 있다.

혼자 놀지만 여전히 일정과 할일, 프로젝트 관리를 한다. 그냥 습관이다.  오히려 미팅이 없고 시키는 사람이 없으니 혼자 놀아도 이런거라도 해야 조금이라도 더 잘 놀 수 있다.

 

1월에 틱틱에 배너 하나가 떴다. 2021년 틱틱 메모리란다.

 

 

 

 

할일, 한것을 계획하고 기록하는 동안 하나라도 더 하는게 나을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기록하는 게 나은 것 같다.  모든걸 다. 기록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충 정확히 하면 된다.

틱틱에 따르면 내가 2021년에 3,428개의 태스크를 끝냈단다. 8월이 가장 바쁜달이었단다.

 

 

8월 4일 하루에 44개 태스크를 했단다.

8월 4일에 뭘 그리 했나보니 별일은 없었다.

 

 

 

틱틱 자체 성취 점수가 있던데 내가 상위 1%안에 들어가는 모양이다.  😆

최근에 iOS 앱에서 만든 리스트가 동기화 안되서 문의해보니 내가 무료로 만들 수 있는 최대 리스트 개수를 넘었다는 거였다. 😆  맥에서는 최대 갯수가 없는데 iOS 에서만 뭔가 문제가 있나보다.  내가 좀 많이 쓰기는 한다.

 

 

 

혼자 놀아도 내 할일은 늘면 늘었지 줄어들지는 않는 것 같다.

사람은 자기 의지를 믿으면 안된다. 의지는 살면서 쓸 수 있는 횟수가 몇 번 안된다. 나를 컨트롤 하려면 내 의지가 아니라 환경과 상황을 컨트롤 해야한다. 내가 나를 컨트롤 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일정과 할일, 프로젝트 관리를 하는 것 같다.

언젠가 내가 생각한 할일관리 서비스를 만들어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런걸 생각하고 하는 것 자체가 내 취미이기는 하다.  새해도 살아있는 동안 iCal 과 틱틱과 같이 일정과 할일 관리를 계속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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