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Interaction Design

서비스 개선? 개악은 아니고?

기존 서비스에 대해서 기획자는 서비스를 개선 하곤 한다. 사용자가 겪는 불편한 것들을 해소하거나 필요한 기능이나 컨텐트를 추가 하기 위해서 말이다. 기획자 이외에 비주얼 디자이너도 디자인을 개선하기로 하고, 개발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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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방만 갈 수 있는 호텔 엘레베이터

한국에서는 호텔에서 잘 기회가 거의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해외에서 호텔을 이용하면서 어떤 호텔은 엘레베이터를 탈때 로비나 식당이 있는 층 이외에는 안눌리고, 방 카드키를 대고 자기 층 번호만 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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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걷기를 유도하는 피아노 계단

오래전에 지하철의 에스칼레이터 옆의 계단을 피아노 건반 처럼 밟을때마다 소리가 나게 하는 스톡홀롬의 한 실험 동영상이 있었다. 이를 통해 66% 의 사람들이 에스칼레이터 대신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한다. 모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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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두 한 식당의 옷 관리

청두의 한 식당에 식사를 하러 갔다. 사천성 답게 매운국물의 샤브샤브 음식을 시키고, 옷을 의자에 걸어 놓았다. 시뻘건 국물이 끊고 있는 것을 보다가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의자들이 보라색 커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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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금과 웨어러블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 지하철역에 왔는데, 아차! 지갑이 없다 지갑을 책상위에 올려 놓고 안가져온것이다. 이런 경우가 가끔 있다. 지갑을 자켓에 넣어 두었다가 옷을 바꿔입고 오거나, 집 책상에 두고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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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인 회의실의 빔프로젝터 케이블

언제부터인가 맥북의 본체에 VGA를 바로 연결할 수 없고 별도의 아답터가 필요해졌다.  그래서 회의실에서 빔프로젝터에 연결하려면 VGA아답터를 들고 가야 한다. 회의실에 가서 빔프로젝터를 연결하려고 하는데 아답터를 안가져온것을 알게 되었을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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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호텔의 엘레베이터

라스베가스 호텔의 인상적적인 점은 호텔 1층이나 지하의 카지노가 있는 천장은  밤인지 낮인지 구별할 수 없게 된 곳이 많다는 것이다. 체크인을 하고 방에 짐을 푼 후에 처음 엘레베이터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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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능의 디폴트값 설정

사람들은 디폴트 값을 잘 변경하지 않는다  OS X 10.9 매버릭스로 업데이트되면서 듀얼모니터가 같은 작업공간이었던 것이 개별 공간으로 디폴트가 변경되었다. 그래서 나 처럼 모니터를 같은 작업공간으로 썼던 사람은 불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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