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나면 쓰지 말고 썼으면 믿어야지?

영화 ‘적벽대전’ 에서 오와 유비를 치러가는 조조에게 항복해온  두 장수가 의심스럽다고  부하들이 말한다.

조조는 이에 대해서 이렇게 답한다.

“의심나면 쓰지 말고 썼으면 믿어야지”

의심나면 쓰지말고 썼으면 믿어야지

이말이 여기서 나왔나보다.

멋진 말 같다.

그러나 조조는 자신의 부하들을 믿지 않는다고 하고 늘 암살의 위험이 있다고 믿었다고 한다.

조조의 진짜 본심은 그런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과연 직장에서 채용을 할때 정말로 한번 뽑으면 계속 믿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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