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스마트폰 터치 되는 가죽장갑


겨울엔 장갑을 끼도 다니자

겨울에 길가다보면 길이 얼어있어 넘어지는 사람을 간혹 볼때가 있다. 누가나 살면서 겨울에 한 두번씩은 넘어진다. 그런데  나이들수록 겨울에 넘어져서 허리나 다리를 다치면 오래간다.  겨울에 넘어져서 병원에 입원했다 돌아가시는 분들도 간혹있다.

노인들만 위험한게 아니라 누구나 위험하다.

 

빙판길 낙상 등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우선 눈 오는 날이나 빙판으로 길이 미끄러운 경우엔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외출이 불가피 할 경우엔 뒷굽이 낮고 폭이 넓으며 바닥이 미끄럽지 않는 소재로 만들어진 등산화와 같은 신발을 신어야 한다.

또 춥다고 해서 호주머니에 손을 넣지 말고 거동이 불편할 경우에는 휠체어, 지팡이, 보호패드 등을 착용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특히 빙판길에 넘어져 발목이나 손목의 인대가 늘어났거나 삐었을 때는 손상된 부위를 움직이지 말고 머플러나 수건 등으로 감싸주고 만약에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을 입었다면 우선 부목(나무판, 신문지, 자 등)과 손상부위 사이에 수건이나 옷, 담요 등으로 고정시킨 후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통증이 심한 경우는 온찜질을 해 통증을 완화시켜야 하고 심하게 부어 올랐다면 냉찜질이 적합하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누가 넘어지고 싶어 넘어지겠는가 한 순간이다.   그래서 겨울에 길이 얼어있으면 가능한 주머니에 손을 넣지 않기 위해 꼭 장갑을 끼고 나선다.

 

 

 

겨울엔 터치되는 장갑

문제는 겨울이면 손이 시려워 실외에서 스마트폰 사용하기 어려워진다.

전화와도 화면을 터치해야 전화를 받을 수 있으니 사용안하려고 해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아이폰 X 이상부터는 홈 버튼이 없고, 요즘은 마스크를 쓰고 다니니 화면을 열려고해도 손가락으로 위로 올려서 비밀번호를 눌러야한다. 다행히 애플워치를 차고 있으니 비밀번호 입력하지 않고 바로 화면을 열 수 있어 다행이다.

어쨋건 전화를 벋거나 스마트폰을 쓰려면 그냥 장갑으로는 터치가 안된다.  겨울에 터치가 되는 장갑을 샀는데 실로 짜진거라 손이 시려웠다.

 

이제 내게는 터치가 되는 가죽장갑이 있어 외출할때에 이 장갑이면 문제 없다.

아래 사진처럼 검지 손가락 부분에 문양이 있는데 이 부분으로 아이폰을 터치할 수 있다.

아주 민감하게 동작하는 건 아니지만 쓸만하다.

 

 

 

겨울이면 생각나는 선물해준 사람들

가죽장갑이 몇개 있지만 스마트폰 터치가 되는 가죽 장갑은 이거 하나다.

전 직장 동료들한테 받은 선물이다.  해준게 없는데 받기만 한다.

겨울이 돼 이 장갑을 낄 때면 선물을 준 그 사람들이 생각난다.

 

 

찾아보니 쿠팡에도 스마트폰 터치가 되는 가죽 장갑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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