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는 티맵 실시간 경로탐색 끄기


요즘 네비게이션앱은 티맵을 사용한다. 난 운전을 잘 못하는데 티맵은 계속 움직이게 해서 경로 안내는 마음에 안든다. 그래도 지도와 안내 표시가 눈에 잘 들어와서 사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티맵 점수로 자동차보험도 할인도 된다.

 

얼마전에 자동차를 제주도로 가져와서 운전할 일이 많아졌다. 그동안 제주도에서는 아내 차를 탔으니 제주에서 티맵가지고 운전한지 2년이 넘었다.

 

제주에서 티맵의 실시간 교통정보는 잘 안맞는다

아는 길도 항상 티맵을 켜고 다닌다. 난 나를 못 믿으니깐!

근데 티맵 지도에 표시되는 교통 상태가 실제 도로가 안 맞을때가 많다.  티맵 지도에 주황색이나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도로 교통정보는 거의 안 맞는다.

내 앞에 차가 한 대도 없어도 주황색이나 빨간색일 때가 많다.

이 실시간 교통정보를 기준으로 경로를 안내하니 뻔히 차도 없는데도 네비는 옆 골목으로 돌아서 오라고 안내한다.  골목이면 다행이다. 산간도로에서는 멀리 돌아가야한다.

2013년 기사이기는 하지만 티맵은 속도 수집 장치를 단 택시와 트럭 등 5만 대가 활용된다고 한다. 이외에도 교통정보 수집 정보를 이용하겠지만  제주도에서는 제주시내 말고는 차가 아주 많지는 않다. 주말에는 관광객들이 탄 허씨, 호씨, 하씨들이 많기는 하지만 제주도 구석구석에는 차가 많지 않다.  그러니  수도권이 아니 제주도에서 실시간 교통 정보가 잘 맞을 수가 없다.

 

 

제주에서는 티맵의 실시간 경로 안내를 끄고 다닌다

제주시안에서는 티맵의 실시간 교통정보가 맞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제주시의 시내는 차가 아주 많으니 말이다.

도로에 차도 없는데 매번 막힌다고 하면서 돌아가게 경로 안내를 해서 아예 실시간 경로 안내를 끄고 다닌다.  실시간 경로를  끄고 다니면서 길에 차도 없는데 돌아가는 일이 없어졌다.

난 길 눈이 어두워서 네비가 가라는데로만 가는데 뻔히 차가 없는데도 돌아가라고 하면 돌아갔으니 말이다. 😆

도로에 차가 없는데 티맵의 지도에 빨간색으로 보이는 것을 사진찍고 싶었지만 운전 중에 할 수가 없어 보여줄 수가 없다 아쉽다.

 

 

 

티맵의 실시간 경로 안내 끄기

티맵앱에 실시간 경로 안내를 끄는 옵션이 있다.

 

  1. 티맵열고 왼쪽 햄버거 처럼 생긴  메뉴를 탭하고 톱니바퀴 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탭한다.
  2. 설정에서 아래 처럼 길안내의 ‘실시간 경로탐색’ 을 끄면 된다.

 

 

 

 

운행 중에 가끔 실시간 교통 정보를 고려해서 안내를 한다는 멘트가 나올때가 있다.  분명 옵션을 껐는데 실시간 교통 정보를 고려하는지 모르겠다.

제주 여행 지도 | 내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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