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증권 나무앱에서 내 수수료율 확인


미국주식은 지인이 추천해줘서 나무앱으로 시작했다. 지금은 미국 주식 프리마켓 시간이 증권사별로 차이가 없어졌지만 이 전까지는 나무앱이 가장 빨랐다.

찾아보니 보통 국내 수수료는 0.015%가 많고 이벤트를 통해 위탁수수료는 무료인 경우도 많다.  미국 주식 수수료율은 보통 0.25%이다.

내 수수료율은 얼마인지 궁금해서 나무앱에서 찾아보았다.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나무앱에서 내 국내 수수료율 확인하기

 

  1. 나무의 왼쪽 상단의 검색 창에 ‘수수료’라고 입력한다.  메뉴에서 안내/문의 등록설정 > 고객센터 > 업무시간/수수료안내 메뉴를 찾아가도 된다. 검색하는게 편하다.
  2. 검색결과에서 맨 아래의 ‘수수료 선택’ 메뉴를 탭 한다.
  3. 수수료선택 화면에서 계좌번호별로 내 수수료율을 확인할 수 있다.

 

 

 

나무앱에서 해외 수수료 확인하기

나무앱에서 내 계좌의 해외 수수료율을 알 수는 없다.  다음대로 하면 해외수수료를 볼 수 있는데 이건 내 계좌별 수수료율이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수수료율이다.

  1. 나무의 왼쪽 상단의 검색 창에 ‘수수료’라고 입력한다.
  2. 검색결과에서  ‘해외수수료’ 메뉴를 탭 한다.
  3. 업무시간/수수료 안내 화면에서 해외주식을 탭하고 국가별 온라인 수수료/시세 이용료를 탭한다.

 

 

 

 

이벤트 통해 가입할 때 수수료율 확인

아래 화면을 보니 다른 제휴사를 통해서 가입한 경우에 수수료을이 더 비싼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벤트를 할 때 주식이나 돈을 주는 경우가 있는데 수수료율도 무료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어떤 이벤트에는 수수료 무료라가 되어 있는데 이런 표시가 없으면  5천원~1만원 받고 그냥 가입하는 것 보다 수수료유를 더 비싸게 낼 수도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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