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용 프로젝트 관리, 옴니플랜(OmniPlan)과 캘린더 동기화


맥용 프로젝트 관리 프로그램 중에 옴니그룹에서 나온 옴니플랜(OmniPlan)이 괜찮다. 프로젝트의 마일스톤, 비용, 인원 등을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다.

 

내가 직접하는 프로젝트는 이걸로 관리할때가 있었다.  프로젝트 파일들을 다 어디에 뒀는지 모르겠지만 하나 남아있는 프로젝트를 열어보면 그 때의 일들이 기억이 난다.

조직장이 되어 조직원들의 프로젝트가 많아지면 프로젝트들의 세부 태스크를 관리할 수 없다.  그래서 쓰는 방법은 프로젝트들을 프로젝트로 관리하는 것이다.  일이 많으면 중요한 프로젝트만 관리한다. 시작과 끝, 주요 마일스톤 정도이다.  실장이나 센타장급이 되면 이것도 못한다. 일이 너무 많아서 정말 큰 프로젝만 할 수 있었다.

(이미지 출처: 옴니플랜)

 

calendar  태그에도 있지만 나는 시간 정보가 들어 있는 모든 정보는 캘린더애서 보고 싶다.

프로젝트도 마찬가지이다. 세부적인 태스크 말고 그냥 전체 기간과 마일스톤만 보면 된다.

전에는 캘린더의 종일 일정으로 일일이 만들었는데 옴니플랜 3에서 캘린더의 일정으로 동기화가 된다.

그래서 캘린더에 프로젝트 캘린더를 하나 만들고 이 캘린더로 동기화를 시킨다. 그럼 캘린더앱에서 어떤 프로젝트가 진행중인지와 주요 마일스톤을 확인할 수 있다.

옴니플랜 맥용은  샀지만 iOS 용은 못 샀다. 옴니그룹의 앱은 넘 비싸다.

난 프로젝트별 태스크 관리는 틱틱(TickTick)으로 하기 때문에 옴니플랜은 프로젝트들의 일정만 관리하고 캘린더로 보내서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캘린더로 본다.

난 프로젝트들의 시작/종료, 마일스톤만 별도로 옴니플랜의 프로젝트로 만들고, 이걸 캘린더로 동기화해서 보는데 내 사용 목적에 맞는 것 같다.

 

옴니플랜을 캘린더 이벤트와 동기화하기

 

맥의 옴니플랜에서 캘린더앱의 특정 캘린더와 동기화한다.

옴니플랜3 기준인데 홈페이지에 가보니 11월에 옴니플랜4가 나왔다.  얼마나 바꼈는지는 모르겠지만 옴니플랜 3를 기준으로 하는 방법을 정리 했다.

 

1.옴니플랜의 프로젝트체서 ‘동기화 및 공유옵션’을 클릭한다.

 

 

2. 왼쪽 아래의 + 버튼을 클릭하고, 새 작업 창에서 ‘캘린더와 작업 동기화’를 클릭한다.

 

3.동기화할 캘린더를 선택한다.

캘린더 앱에서 프로젝트용 캘린더를 하나 만든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보기 위해서는 iCloud에 캘린더를 만든다.

 

4. 아래와 같이 화면이 나온다.  왼쪽에 ‘저장 시 작업 게시 자동 수행’ 이 디폴트로 체크되어 있다. 완료 버튼을 눌러서 창을 닫는다.

 

5.메뉴에서 저장하기 버튼을 클릭하거나 컨트롤 + S 키를 누르면 프로젝트를 저장하면서 캘린더와 동기화한다.

 

이젠 캘린더앱에서 옴니프랜에 등록한 태스크를 볼 수 있다.

캘린더앱에서 수정해도 동기화하면 옴니플랜에 반영이 된다.  캘린더앱에서 프로젝트 일정을 보기 때문에 바로 수정하고 싶지만 꾹 참고 옴니플랜에서 수정한다. 왜냐하면 작업 일정의 날짜는 어떤 태스크로 부터 경과 시간만으로 조정하기도 하고 최소한 또는 최대한의 시작 날짜들이 있기때문이다.

맥용으로 프로젝트 파일을 옴니그룹의 서버에 저장할 수 있는데, 이걸 아이폰에서 보려면  프로를 사용 하는데 249,000원이다.  넘 비싸서 못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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