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플러스 시세 알림의 장단점과 최대 알림 개수 늘리기


난 주식 시세에 알림을 걸어 놓는다. 평소에는 주식 시황 정도만 보고 알림이 오면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자동주문을 거는 종목도 있지만 내 예상과 다르게 올라갈때도 있어 알림이 오면 그 때 부터 분할 매수나 분할 매도에 들어간다.

시세알림에 대해 내가 만족하는 서비스는 아직까지 webull 밖에 없는데 한국 시장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나마 증권사 MTS 중에 KB증권의 시세알림이 괜찮은데 조건이 되면 꺼져버리고 종목에서 바로 수정할 수 없어 불편하다.

시세알림앱을 찾던 중 최근에 증권플러스를 발견해서 시세알림은 이걸 사용한다.  증권플러스앱을 사용하면서 장단점과 알림 개수를 늘리기 위한 방법을 찾았는데 정리해보았다.

 

 

 

 

 

증권 플러스 시세 알림의 장단점

 

지정한 알림의 가격이 차트에 표시된다

시세 알림을 건 이유는 그 가격이 되면 매도나 매수할지 관심을 가지고 보기 위함이다.  그래서 목표 매도 가격과 매수 가격에 알림을 걸어 놓는다.  단타하는 영상을 보니 매도를 시작할 가격과 손절 라인을 차트에 그어 놓는다.

MTS도 차트에 가로 선을 그을 수 있지만 시세 알림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그어진다. 차트를 볼 때 자신만의 기준 가격을 볼 수 있어 편하다.

아래 그림과 같이 차트위의 노란색 라인이 설정한 알림의 가격이다.

 

 

차트나 호가창에서 바로 시세 알림을 설정할 수 있다

차트에서 누르면 알림 설정 할 수 있는 메뉴가 나온다.  왼쪽의 시커만 박스에 ‘알림’ 이라는 메뉴가 있어 바로 알림을 설정할 수 있다.

 

보통 호가를 누르면 매수/매도 버튼이 나오는데 이건 시세 알림도 설정할 수 있다.

증권사앱에서 호가를 누르면 매수와 매도 버튼만 나온다. 호가를 눌러서 시세 알림을 설정할 수 있는 앱은 내가 아는 한 이 앱 밖에 없다.

 

내가 원하는 거다.  보고 있는 호가창이건 차트이건 간에 가격이 들어 있는 모든 것에는 매수/매도 만이 아니라 알림을 설정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시세 조건이 되어도 설정이 꺼지지 않고 다시 그 가격이 오면 알림이 울린다

가격을 직접 입력해도 되고 등락율을 입력해도 가격이 설정된다. 등락율은 전날대비나 시초가 대비 등락율 설정이 아니다.

 

 

 

 

전달대비 등락율, 장시작/장마감, 최고가/최저가 도달등 시세알림은 없다

네이버 증권이나 KB증권 등은 전날대비 등락율을 지정하면 알림이 온다. 그래서 알림을 받고 열어볼때도 있는데 증권플러스에는 아직 이 기능이 없다.

묻어두고 있는 건 장시직과 마감 시세를 보는데 이건 네이버 증권을 이용하는데 네이버 증권은 최대 10개만 지정할 수 있다.

시세 알림에 대해 내가 원하는게 없어서 굳이 단점으로 꼽았다.

 

 

 

증권 플러스 시세 알림 개수

 

문제는 증권 플러스의 시세 알림 개수를 무한정 늘릴 수 없다.

 

증권플러스 시세 알림 개수에 제한이 있다

종목마다 시세알림을 설정하는데 몇개 하고 나서 더 추가가 안된다.포인트가 있어야 알림을 더 추가할 수 있다.

 

포인트가 없으면 다른 알림을 끄면 끈 개수 만큼 추가할 수 있다.

 

 

증권플러스 100포인트 마다 시세알림 최대개수가 1개씩 늘어난다

100포인트마다 설정할 수 있는 최대 알림 개수가 늘어난다.

 

 

 

증권플러스 포인트는 살 수 없다

게임이나 인앱 결제하는 앱 처럼 유로로 포인트를 살 수있는가 해서 알아보았다.  고객센타에 포인트를 살 수 있냐고 메일을 보냈더니 답은 안하고 전화나 카톡으로 물어보라고해서 그쪽은 포기했다.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살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유로라도 쓰고 싶은데 말이다.

 

 

증권플러스 포인트는 증권계좌 동기화하면 매일 100포인트씩 생긴다

포인트 안내에서 찾았다. 증권사 계좌를 연동하고 보유종목 및 잔고를 동기화하면 매일 포인트가 적립된다.

해보니 아무 계좌나 하루에 한번만 동기화하면 1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여러번 동기화하거나 여러 계좌를 동기화해도 하루에 100포인트만 나온다.

 

 

 

하루에 한번만 적립된다.  그러니 매일 앱을 열어서 동기화하라는 의미다.

그래서 지금은 최대한 매일 앱을 열어 계좌를 동기화한다. 물론 계좌별로 종목이나 수량이 바뀌면 증권플러스에도 동기화한다.

추가로 레이블은 내보내기가 아니라 가져오기로 해주면 좋겠다. 내가 쓰고 있는 앱이 증권플러스니깐 내 앱장에서는 가져오는 것이니깐.  레이블을 볼 때 마다 내가 각 증권사앱을 쓰고 있는 것인가 해서 마음이 불편하다.  이 직업병!

 

 

 

마치며

나 처럼 시세 알림으로 시세를 확인하거나  매매를 시작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그나마 증권플러스가 알림이 꺼지지 않고 차트에 알림을 건 가격이 표시되어 좋다. 등락율에 따른 시세알림이나 장시작과 마감 시간에 시세알림, 최고가 최저가 알림, 전일대비 등락율 알림도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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