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에 이어주는 창립기념일 휴무


중소기업은 창립기념일에 쉬지 않는 회사가 많다

회사를 하는 지인에게 물어보니 중소기업중에는 창립기념에 출근하는 회사가 많다고 한다.  창립기념일 유급휴무는 의무가 아니라고 한다.

지인은 작년 부터 창립기념일에 휴무를 시작했다고 한다.  본인은 대기업에서 일해서 알고 있었지만 창업을 해보니 의무도 아니고 그럴 형편도 안돼서 휴무를 안했다고 한다.  그러다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재택과 단축근무를 하면서 창립기념일도 쉬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것도 일종의 직원의 혜택이라고 생각했단다.

 

 

창립기념일 유급휴무

대기업은 창립기념일에 행사를 하거나 유급 휴무를 하기도 한다. 내 경우 창립기념일에 행사를 하거나 전사적으로 봉사활동을 했었는데 언제부터 창립기념일에 행사나 봉사활동을 하지 않고 유급 휴무로 바뀐 것 같다.

창립기념일은 창업자에게는 큰 의미가 있겠지만 사실 직원에게는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다. 창립기념일에 쉬게 해주면 감사한 일이다.

2016년 자료이지만 대기업도 창립기념일에 정상근무하는 회사도 있었다.

 

 

창립기념일 휴무를 추석 공휴일에 이어서

창립 기념일 휴무를 그냥 해당 날짜에 휴무가 아니라 명절 등의 공휴일에 붙이는 회사가 있다.

네이버와 네이버 계열사는 추석연휴 마지막날에 창립기념일 대체 휴일로 정한다.   명절 마지막날에는 교통정체가 심하니 전달 올라오거나 휴가를 내는데 네이버 계열사는 명절 휴일이 하루 더 있는 셈이다

이러니 사람들이 대기업가고 싶어한다.

 

 

노동절 다음날에 창립기념일 휴무하는 스타트업

네이버 같은 대기업만 연휴에 이어 창립기념일 휴무를 하는 줄 알았는데 스카트업도 하는 모양이다.

스타트업을 하는 지인이  회사 창립기념일 휴일을 창립일 날짜가 아니라 근로자의 날에 이어 휴무일로 하기로 했다고 한다

전사 직원과 복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중에 직원들이 요청을 해 받아들였다고 한다.  5월이니 여행가기 좋은 계절이니 괜찮은 복지 같다.

스타트업은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복지가 적을 수 밖에 없는데 창립기념일 휴무를 할거라면 이렇게 직원들의 의견을 들어 공휴일에 이어서 휴무를 하는것도 좋을 것 같다.

 

 

이번에 창립기념일 휴무가 복지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지인인 대표는 창립기념일 휴무를 직원 복지라고 생각은 안해봤고, 직원이 마땅히 누려야할 것이라고 한다. 이런 대표가 있는 회사는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회사도 많고 어려운 회사도 많을텐데 어떤게 답인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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