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도 조절되는 폴더블 무선 충전기, SKY-P205


최근에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뽀모도로 타이머를 켜 놓고 남은 시간을 보면서 일한다. 집에서는 아이패드에 뽀모도로 타이머를 켜 놓고, 도서관이나 스타벅스에 가면 아이폰을 사용한다.  거치 형태별 무선 충전기 중에 스탠드형이 적절하다.

아이패드에는 세울 수 있는 커버가 있고, 아이폰은 스탠드형 무선충전기를 사용 하고 있다.

집에 있는 패드형도 되고 스탠드도 되는 삼성 무선 충전기는 부피가 좀 크고, 마이크로 USB 단자여서 스타벅스나 도서관에서는 안가지고 다닌다. 그래서  아이폰용 무선 충전기를 하나 사고 싶었다. (새로운 무선 충전기를 사기 위한 논리적인 구매 동기 설정 완료! ㅋㅋ)

 

필요한 무선 충전기 스펙

지금 내 상황에 맞는 무선 충전기를 찾기 위해 필요한 스펙을 정리 해 보았다.

꼭 필요한 스펙

  • 하나로 패드형과 스탠드형이 되어야 한다.
  • 각도를 조절 할 수 있어야 한다. 스타벅스에서는 세어놓으면 뒤에서 아이폰 화면이 보이고, 나는 맥북 화면을 좀 뉘어서 사용할 때가 많아서 맥북과 같은 각도로 맞추고 싶다.
  • 발열이 적거나 발열에 대한 신경쓴 제품이어야 한다. 발열 때문에 스탠드 플라스틱이 녹는 경우도 있다.
  • USB -C 단자여야 한다.
  • 휴대하기 편해야 한다.
  • 고속충전을 지원 해야 한다. 아이폰용이므로 9V 정도면 된다.

있으면 좋은 스펙

  • 팬이 있고 팬을 끌 수 있어야  한다. 단, 팬 소음은 조용한데서 쓸 수 있을 정도여야 한다.

 

 

스카이 폴더블 고속무선충전기 (SKY-P205)

스카이에서 나온 무선 충전기를 찾았다.  뉘어서도 쓸수 있고 세워서도 쓸 수 있는데, 각도가 조절된다.

시간이 지나면 삼성 무선 충전기 처럼 세워지지 않을까 걱정되서 유튜브를 찾아 보았다.

각도를 조절하는데 조금 뻑뻑하게 보여서 조금은 안심하고 주문을 했다.

 

실제로 써 보니 뭔가 드르륵 하면서 안에 각도별로 지지하는 것은 없고 나사를 죄여 놓은 것 같은 느낌으로 각도가 조절된다.  시간이 지나면 나사가 풀리듯이 세워지지 않을까 걱정은 좀 된다.

 

맥북 화면과 같은 각도로 세울 수도 있다.

 

아이폰을 세워놓고 쓸일이 없으면 패드형으로 둔다.

 

스탠드도 되고 패드형도 되서 편하고, 접으면 휴대하기도 좋다.

 

팬이 없는 점은 아쉽지만 팬이 있는 것 치곤 소음 문제가 없을 수는 없어서 일단 여기에 만족하기로 했다.

 

 

완충이 되면 녹색불이 꺼지면 좋을 텐데, 아이폰은 이게 안되는 것이 아쉽다. 아이폰에 대해서는 다른 무선 충전기들도 그러니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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