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안드로이드 개발관련 질문을 지식iN에서도 할 수 있다


요즘은 개발에 대해서는 stackoverflow 에서 할 수 있다.  구글 검색에 나오면서 개발자들의 참여가 많아진 것 같다.

스택오브플로우는 영어만을 제공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만든 사람도 한국과 일본 개발자는 영어에 대한 언어의 이슈가 있으니 요구가 많다면 만들자고 했지만 한국어를 제공받을 만한 사람이 모이지 않았다.

나는 영어를 잘 못해서 스택오브플로우에서 질문하고 답할때 불편하다.  사실 대충 영어 문장과 코드를 올리면 다른 개발자들이 문법도 다 고쳐주기도 한다.

그 경험을  가지고 지식iN을 만들때 지식iN 프로그래밍 카테고리에  iOS 개발과 안드로이드개발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네이버 집객의 힘을 이용해서 한국 개발자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였다.   2012년 11월이었다.

그때 커뮤니티 개발자들에게 이 카테고리를 좀 써달라는 메일을 오늘 우연히 발견했다.

혹시나 하고 들어가봤다.

 

세상에! 대충 세보니 하루에 10개 이상의 질문이 올라오고 있다.

아직도 지식iN에서 개발 관련 질문하는 사람이 많다.

지식iN개발팀에서 소스코드 하이라이트 하는 것을 개발해 놓았었다. 그러나 기획에서 요구가 없으니 쓰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부탁해서 에디터에 넣었다.

코닥 디지털카메라가 미국 시장 3위에서 2위로 올라간 트리거는 도킹할 수있는 디지털카메라 모델이었다.  이 제품은 에스노그래픽을 통해 집에서 IT리터리시가 떨어져서 컴퓨터로 사진을 옮기거가 인쇄하기 힘든 사람들을 발견해 내고 타켓을 새롭게 만들고 기능을 만들었다.  에스노그래픽 리서치 통한 새로운 제품 기획의 아주 큰 사례이다.

그리고 그 독에서 인쇄를 할 수 있는데, 그 기술은 코닥이 이미 개발해 놓았지만 쓸 제품이 없었던 기술이었다.  아무리 좋은 기술도 사람들에게 유용한 제품과 사용이 되지 못하면 쓸모 없다는 사례이기도 한다.

코닥 사례 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개발자들 스스로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소스코드 하이라이트를 만들어 넣고도 쓸데가 없어 못쓰는 기능이었다.

우리 개발자들이 아주 좋아 했었다.

그때 만든 배너가 아직도 있다.


stackoverflow 에서만 놀고 있었지 잊어 버리고 있었다. 자주 들어가서 답변 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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