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터벅스에서 오늘의 커피 싸게 먹는 방법, one more coffee


일본에 출장올때 마다 사무실 근처의 스터벅스에서 커피를 마시곤 한다.

습관적으로 아메리카노를 시키는데, 아시는 분은 출근할때 오늘의 커피를 한잔 사고, 오후에 가서 또 한잔 드시는데 싸게 먹는 방법이라고 알려 주었다.

그동안 그냥 같이 먹다가 오늘 처음으로 혼자 시켜 보았다.

오늘의 커피는 한국도 그렇지만 아메리카노 보다 싼데, 이걸 더 싸게 먹는 방법은 아니고, 두 번째 주문할때 싸게 먹을 수 있다.

오늘의 커피를 시키면 영수증에 아래와 같이 “One More Coffee” 라고 인쇄되어 있다.

다음 번에 주문할때 이 영수증을 보여주면 345엔짜리 오늘의 커피를 150엔으로 살 수 있다.

스타벅스 오늘의 커피 one more coffee

조건이 있다.

  • 두 번째 주문에만 해당
  • 당일만 유효
  • 다른 점포에서도 사용 가능
  • 처음 주문한 것과 같은 사이즈
  • 핫/아이스 선택 가능
  • 오늘의 커피만 가능

 

100엔이었는데, 다시 확인 해보니 150엔이었다. 찾아보니 2017 11 1일에 가격이 인상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없는데 일본에는 있는 것이다.

국가별로 다른 판매 정책인데, 내부적으로 자유도가 있을 수도 있고, 국가별 판매 규정을 따르는 것일 수도 있다. 빌링 쪽을 하다 보면 그게 왜 그런지 알 수가 있는데, 내 지식으로는 법적으로 다른 이유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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