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 엘레베이터를 보는 두 가지 시각

프로젝트 관리에서 WBS 의 중요성

WBS를 무시하면 WBS(Work Breakdown Structure) 를 잘 하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는 것을, 마치 건물 지을 때 엘레베이터를 설계하는 까먹고 빌딩을 올린것과 같다고  만화를 들어서 비유했다.

엘레베이터

 

시간의 공간화를 통해 치밀한 계획이 아니라 우연에 의한 발견

문득, 지난번 예경모 오프모임 에서 ‘시간의 마스터 : 성공한 리더로부터 배우는 시간 관리‘ 라는  책 저자인 한홍 목사님이 하신 말이 생각이 났다.

시간의 마스터

위대한 만남이나 발명은 치밀하게 계획해서가 아니라 우연에 의해서 만들어 진다.

그 예로 옥외 엘레베이터를 들었다. 설계자가 빌딩을 설계할때 만화와 같이 깜빡하고 엘레베이터를 설계하지 않고 시공을 했다고 한다.  다 만들어 놓고 나서 설계자가 그것을 알고 다시 부술 수도 없어서 고민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 때 그 길을 지나는 청소부가 “나 같으면 밖에다가 만들겠구만” 하고 말하며 지나갔다고 한다.  설계자는 “그렇지” 하고 옥외에 엘레베이터를 만들었고, 그 빌딩이 경치가 좋은 곳에 있어서 옥외 엘레베이터는 안에 있는 것 보다 더 좋았다고 한다.
빡빡하게 시간을 잡지 말고 여유있게 하라는 의미에서 이 예를 이야기 하셨다. 진짜 출처는 모른다.

WBS를 못하면 엘레베이터가 없는 빌딩을 짓는 것과 같고,

엘레베이터 없이 빌딩을 지었다면 좀 여유를 가지면 우연히 좋은 발견을 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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