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 에어팟 거치하기


에어팟으로 음악을 듣다가 잠깐 벗어놓을 때가 있다. 보통은 그냥 책상에 위에 둔다.

그런데 맥북을 쓰고 있다면 맥북에 붙여 놓을 수 있다. 검색하다가 우연히 찾았다.

맥북 액정의 검정 테두리가 있는 상단 왼쪽과 오른쪽에 자석이 있어서 거기에 에어팟을 사진과 같이 붙여 놓으면 된다.

맥북에 에어팟 붙이기

상단 전체가 자석인 것은 아니고 사진 처럼 그정도 부분에만 있다.

 

왜 여기에 자석이 있는 것일까?

혹시 뚜껑을 닫으면 잠자기 모드가 되는데, 혹시 이 장치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 검색해보니  ‘장비의 자석으로 인해 Mac 노트북 컴퓨터가 잠자기 상태로 전환될 수 있음‘ 이라는 도움말을 찾을 수 있었다.

실제로 이 이유때문에 자석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맥북에 에어팟을 붙여 놓을 수있는 것은 재미 있다.

문제는 에어팟을 맥북에 붙여 놓은 채로 맥북을 닫았다가는 어찌될지 모른다.

에어팟을 안쓸때에는 충전을 해야하니 케이스에 넣어서 충전하는데, 잠깐 에어팟을 벗고 자리를 뜰때에는 살짝 붙여 놓는 것도 괜찮을 것같다. 책상이 어지러운 경우에는 에어팟이 발이 있어서 어디로 사라지는 경우도 있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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