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들은…


얼마전에 아내가 요즘 아들 시리즈 들어봤어? 하면서 소리내어 읽어준적이 있다. 아내가 집에 오는 손님들한테도 읽어주었는데 다들 공감을 했다.

오늘 아내에게 제목이 뭔지 물어서 인터넷에서 찾았다.

제목은 “요즘 아들은”

1. 사춘기가 되면 남남, 군대 가면 손님, 장가 가면 사돈.

2. 낳을 땐 1촌, 대학 가면 4촌, 군대 다녀오면 8촌,
결혼하면 사돈의 8촌, 애 낳으면 동포, 이민가면 해외동포.

3. 장가간 아들은 ‘희미한 엣사랑의 그림자,
며느리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딸은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4. 출가시킨 후에…
아들은 큰 도둑,
며느리는 좀도둑,
딸은 예쁜 도둑.

5. 잘난 아들은 나라의 아들,
돈 잘 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빚진 아들은 내 아들.

6. 딸 둘에 아들 하나면 금메달,
딸만 둘이면 은메달,
딸 하나 아들 하나면 동메달,
아들만 둘이면 목메달.

7.  3대 정신 나간 여자…
‘며느리를 내 딸로 착각하는 여자’,
‘사위를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며느리의 남편을 아직도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8. 노후생활…
아들 둘 둔 엄마는 모시기를 서로 미루는 바람에 이집 저집 오고가고,
아들 하나 둔 엄마는 양로원,
딸 하나 가진 엄마는 딸 집에서 설거지,
딸 둘 가진 엄마는 해외여행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공감 가는 대목이 많다.

요즘 세태가 이런 것인지도 모른다.

위얘기에 따르면 난 동메달이다.  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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