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풀욕조, 누전 주범인가?


오전에 아내한테 전화가 왔다.

내 방에 불만 켜지고 콘센트에 꼽는 것은 하나도 안된다고 한다. 아침에 컴퓨터 썼냐고 물어본다. 출근하기 전에 컴퓨터를 썼지만 끄고 갔습니다요.

누전 같으니 두꺼비집 보고 한전에 전화 걸어보라고 했다.

결국 전파사에서 와서 누전된 곳을 찾았는데 바로 월풀욕조에 연결된 곳이 누전이 되었다고 한다.

영화나 테레비에서 거품이 부글부글하는 월풀욕조를 봐서 그런지 웬~지 있어 보였다.

그러나 처음 이사와서 신기해서 몇번 썼을 뿐 시끄러워서  안써왔다.  보기에는 좋았는데 실제로는 안썼고 오히려 누전의 원인이 되었다. 이것도 구매 하기 전과 구매후 사용 경험에 대한 차이인가 싶다.

 

 

아예 선을 떼어 버렸다. 욕실에 전기스위치가 있는게 불안해 보였는데 결국 누전이 되었다. 전기감전 안당해서 다행인 것 같다.

우리집 욕조는 좀 싼거라서 그런가? 다른 집들은 잘 쓰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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