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5주년


입사 5주년 기념품이  왔다.

 

입사 5주년 기념품

 

돌리면 껌이 나오는 검볼 기계랑 제리양과 데이빗파일로의 서명이 있는 카드이다.  기계만 있고 알맹이가 없다. 일단 자일레톨 껌을 넣어 보았다.

 

문득, 버나드쇼의 묘비명이 생각 났다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어.”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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