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 주는 것이 배우는 길이다


우리집엔 매주 특강이 있다.  특강은 중학교 1학년, 초등학교 6학년이 돌아가면서 한다.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1시간이나 했다. 질문하면 저요! 저요! 손을 들고, 틀렸다고 하거나 학생이 부연설명도 한다.

4살짜리 우리 여원이는 그냥 손을 들고 저요! 저요! 한다

아이들

 

지난 주에는 아이들이 수원 화성 역사탐방 갔다왔는데, 아이들이 피곤하다고 집중을 안한다고서 우리 중학교 1학년 강사가 중도 포기했다.

강사에게 물어보니 가르쳐 주면서 자기가 공부한 것을 잘 정리할 수 있었다고 한다.

 

가르치는 것은  가장 효과적으로 배우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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