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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와 사람

르네상스 시대를 통해 신이 아니라 인간에 관심을 가졌고,  HCI를 통해 기술 자체가 아니라 기술을 통한 가치나 인간 사용자에 관심을 가졌고, 공장이 아니라 사람이 일을 하는 조직에는 조직문화에 관심을

달리던지 비키던지

얼마전에 지방에 갔다가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1,2차선에서 나란히 가는 차량들을 몇번 보았다.  고속도로에서 가끔 있는 일이지만  차가 별로 없었는데도 나란히 달리는 차 때문에 1,2차선 둘다 밀리는 경우가 생겼다.

조직문화

경영자의 말은 진리  몇년 전 어느 블로거가 LG전자를 떠나며 CEO에게 남긴 글 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할 텐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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