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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vs. 그렇습니다

씽크유저의 서진원 이사가  유저 리서처가 생각해볼 만한 것 같다면서 김성주 아나, 4년전 차범근에 미리 ‘찜‘    라는 기사를 메일로 보내왔습니다. 2006년 월드컵의 차차 부자와 같이 중계를 하는 김성주 아나운서에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학력은 평생간다 에서 학력에서 대해서 생각하면서, 어떻게 해야 공부를 할까를 더 생각해 보았다. 필요를 느껴야 공부할 이유가 있다 필요나 목표 만큼 큰 동기도 없을 것 같다. 학습도 마찬가지이다.

학력은 평생간다

선거 벽보 5.31 선거 때 선거 벽보와 우편으로 받는 선거 팜플랫을 보았다. 눈에 띄는 것 중하는 그 후보자의 프로필이었는데, 프로필은 회사 이력서 처럼 대부분 학력 부터 시작하고 있었다.

리서치 vs. 연구

단어에 대해서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것 같다. 나는 디자인 vs. 설계 라는 포스트에서 디자인과 설계가 나 한테는 다른 의미라고 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리서치와 연구에

실례(失禮)합니다 vs. 잠시만요

요즘 들어 "잠시만요~" 하는 말을 자주 듣는다. 지하철이나 엘레베이터 안에서 뒤에 있는 사람이 내 앞으로 나가면서 , "잠시만요~" 식점에서 음식을 가져온 종업원이 "잠시만요~" 뭔가 이상하다… 잠깐 기다리라고 하는

디자인 vs. 설계

나만 느끼는 것인지 모르는 얘기를 하나 하고자 한다. 바로 ‘design’ 에 대한 얘기이다. design은 우리말로 설계(設計) 라는 뜻으로 ‘설계’ 라고 하기도 하고 ‘디자인 ‘이라고 하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