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킹할만한 URL 보고 있는 웹 페이지를 내컴퓨터의 브라우저에 북마크를 한다.  그러다가 딜리셔스나 디고(diigo) 등의 서비스를 통해서 북마크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도 한다 . 메신저를 통해서 URL를 보내던 것들이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