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management

마케팅은 상대적인 것

지난주 눈이 많이 오던 날 아침에 외부 업체와 미팅을 했었다. 눈이 많이 와서 차를 가지고 오셨는지, 차가 막히지 않았는지 물어보았다. 그 분은 차를 가지고 왔다고 하고 차가 막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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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제도의 한계

기업에서 하는 리서치 업무의 범위는 경영활동 전반을 다루기 때문에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필요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재목을 키우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경우에는 바로 전문가를 채용하기도 합니다. 저는 항상 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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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관리자 vs. 마이크로 매니저

제가 아는 어떤 사람은(미국사람인데) 매우 꼼꼼합니다. 그런데 매니저로서는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그 사람 밑으로 한국 사람이 입사를 해서 물어보았습니다. “그 사람 참 꼼꼼하죠?” 그러자 “네” “매니저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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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자기계발 혁신

“직장생활을 하면서 계속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한다” 이런 말에 동의하지 않는 분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아마 스스로는 ‘나도  새로운 것을 학습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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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 달인에게서 배우는 혁신

‘생활의 달인’ 이란 텔레비전 프로에서 "고무신의 달인"을 보았습니다. 추억의 신발을 찾아 부산으로 날아갔다! 추억의 신발 제1탄, 그 주인공은 바로 ‘자동화가 뭔 말이고?’ 질기고 오래가는 [수제 고무신]되시겠다. 쉼표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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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야 깨닫고 후회하기

닥쳐서 후회하기 아이를 낳아 엄마, 아빠가 되면 비로소 "부모의 심정이 이런 거구나 !" 하고 깨닫게 됩니다. 부모가 되고 나면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부모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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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직원

리서치나 고객센타 이외에 직원들의 직접 고객의 신발을 신거나, 고객의 안경을 쓰고 고객의 니즈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자사의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불편함이나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애플사의 스티브잡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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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새로운 CEO인 제리양의 사무실

제리 양이 야후!의 CEO 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리양은 얼마 후에 전세게 직원에게 짧은 메일을 보냈습니다. 메일의 내용은 간단했습니다. 열나게 바쁘다고, 그래도 직원들에게 얘기는 해야 겠다고 하면서 동영상 링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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