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쉬보드에서 위젯 꺼내기

모니터의 크기와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넓은 화면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 가고 있고, 모니터의 크기와 생산성에 대햔 논의가 되기도 한다. 데스크탑(윈도우즈의 바탕화면에 해당)의 위젯은 넓은 모니터일 수록 활용도가 높아 진다. 위젯의 대표격인 야후! 위젯에 편리한 기능이 많다.

윈도우즈는 위젯들이 바탕화면에 실행되어 있는데 비해서 맥에서는 위젯을 데스크탑에서 볼 수가 없고 대쉬보드에 들어가야 볼 수 있다. 대쉬보드에 들어가지 않고 자주 봐야 하는 것은 데스크탑으로 꺼내놓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위젯들이 있어서 방법을 찾아 보았다.

1. 터미널을 실행시켜서 defaults write com.apple.dashboard devmode YES    를 입력하고 엔터를 친다

2. 로그아웃 (쉬프트+커멘트(사과키)+Q)을 하고 다시 로그인을 한다

3. 키보드 핫키를 통해서 대쉬보드를 실행시킨다. 보통 핫키는 F12이다.

4. 대쉬보드에서 데스크탑으로 꺼낼 위젯을 클릭한채로 약간 드래그를 한 상태에서 버튼을 누른 상태로 있는다.

5. 핫키로 대쉬보드를 닫고 데스트탑에서 마우스를 떼면 위젯이 데스크탑에 보이게 된다.

이때 위젯은 다른 것들에 비해 최상위에 있게 된다. 다른 윈도우 아래에 가는 방법은 찾지 못헀다.

반대로 데스크탑에 꺼낸 위젯을 대쉬보드에 넣기 위해서는, 마우스로 위젯을 클릭한 채로 약간 드래그를 하고 버튼을 누른 상태로 있고, 핫키로 대쉬보드를 열어서 워하는 위치로 드래그를 해서 마우스 버튼을 떼면 된다.

DashIt 이란 위젯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위젯 dashIt

1. 다운로드 해서 대쉬보드에 위젯을 추가 하고, Dash-it 을 클릭해서 On(초록색)으로 만든다

2. 데스크탑으로 꺼낼 위젯을 클릭한 상태에서  대쉬보드 핫키를 누르고 버튼을 뗀다. 그러면 데스크탑에 나오게 된다.

반대로 데스크탑 있는 위젯을 대쉬보드에 넣으려면 위젯을 클릭한 상태에서 대쉬보드 핫키를 누르고 대쉬보드에서 버튼을 떼면 대쉬보드에 옮겨지게 된다.

내 경우, 날씨는 아에 Dock 에 넣었는데 아날로그 시계 Dock은 쓸만한 것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아날로그 시계 위젯를 데스크탑으로 꺼 냈다.  시계는 상단 메뉴바의 시계가 있느데, 시간의 위치를 파악하기에는 디지탈 시계 보다는 아날로그 시계가 더 좋은 것 같다.

모니터가 넓은 사람의 경우에는 한쪽에 위젯을 꺼내 놓아도 좋을 것 같다. 실제로 여러 서비스의 필드리서치를 나가보면 모니터가 크고 해상도가 높은 사람의 경우 여러 종류의 위젯을 잘 사용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Related Post







Scroll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