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파드 10.5.2 의 iMail과 iCal의 문제

최근 레오파드에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애플 메일에 이상한 현상이 2개 발생한다.

애플메일 한글첨부파일이 바뀐다

하나는 한글로된 파일 이름을 첨부로 보내면 받는 사람은 첨부파일이름에 000이 붙는다.

즉, 나한글첨부파일.ppt  이면 나한글첨부파일.ppt00000000  으로 말이다.

애플메일 버전은 3.2(919)인데, 애플메일끼리도 그렇고 아웃룩에서 받을 때에도 그렇다.

검색해 보니 애플 메일의첨부파일명이 바뀐다는 보고가 있는데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 같다. 문제를 보고한 사람은 레오파드 10.5.2로 업그레이드 하며서 발행했다고 하고 있다.

아웃룩에서 온 일정 메일의 시간 이상

또 하나는 일정 메일이다.  애플 일정에서 보낸 일정 메일은 아웃룩에서 제대로 된다. 그런데 아웃룩에서 보낸 일정 메일을 애플 일정에서 열면 시간이 다르게 등록된다.

테스트를 해보니 원래 시간 +9 가 되는 것 같다. 시간대를 서울로 해 놓아도 그렇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전에 타이거에서 이런 현상이 있었는데 레오파드가 되면서 이게 정상적으로 동작했다. 그래서 나는 레오파드로 업그레이드를 할 이유로 이것을 들었었다. 근데 이젠 또 일정 메일의 시간이 틀린다.  어떡하나!

iCal 은 3.0.2(1236) 이다.

나만 그런 것 같지는 않은 것 같다. 사내에서 최신 레오파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이런 현상을 겪고 있다. 어떤 사람은 애플메일과 애플일정에서 인토리지로 돌아갔다고 한다.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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