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관련 도구

웹 페이지를 읽다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글을 읽다가, “나중에 읽어야지” 또는 “이것 자료로 보관해 놔야지” 할때가 있다. 그리고 검색하다가 스크랩 또는 저장해 놓은 내용을 발견하고 이를 글쓰기에 이용하기도 한다.

내 경우, 블로그나 웹페이지 등의 읽기와 나중에 읽기 위해 어딘가에 저장해 놓고 시간날때 읽기, 그리고 자료로서 관리하는 것을 플립보드getpocket, 에버노트를 이용한다. 이를 정리해 보았다.

 

getpocket,evernote

 

블로그,뉴스 읽기 

블로그,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은 플립보드 어플을 이용해 아이패드에 본다.  블로그 RSS는 구글리더에 넣어서 플립보드에서 연결하면 된다.  트위터 쓸때 트위터 사이트나 어플을 쓸때도 많지만 플립보드로 보면 신문/잡지 같은 편집 디자인이 보여서 오프라인 읽기 경험을 느낄수 있다.

 

나중에 읽기

사파리 브라우저나 플립보드로 읽다가 나중에 읽어야 겠다고 싶은 것은 getpocket 에 저장한다.  플립보드의 나중에 읽기 메뉴를 getpocket 으로 연결해 놓았다.

이건 나중에 볼만하니 자료로 저장해야지 하는 것은 에버노트에 바로 저장한다.

 

시간 날때 읽기 

시간날때 아이폰/아이패드에서 getpocket 앱으로 읽는다.  웹 페이지에서 내용만 쏙 빼서 읽을 수 있게 해줘서 좋다. 그 중 나중에 자료로서 정리할 것은 다시 에버노트에 저장한다. getpocket 앱에서 에버노트를 연결해 놓으면 된다.

 

스크랩 하고 분류하기 

에버노트에서는 저장한 자료들을 폴더에 넣어서 분류해 놓는다.

 

검색하기 

에버노트에 있는 내용을 찾을 때에는 브라우저에서 검색을 하면 에버노트에 저장된 것을 찾을 수 있다. 이때, 사파리나 크름 브라우저에 에버노트 플러그인을 깔아 놓아야 한다.

 

여기에 사용된 도구들은 다음과 같다

플립보드

  • iOS, iPad ,안드로이드

getpocket

에버노트

 

인간은 도구를 사용한다, 그래서 호모파베르이다. 사람은 일이나 삶속에서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도구를 사용한다. 도구가 먼저가 아니라 목적이 먼저이고, 목적에 적절한 도구가 필요하고 도구를 적절하게 활용해야 한다.

그런데, 적어놓고 보니  웹페이지를 읽는데  도구를 복잡하게 사용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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