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cast와 광고

워싱턴포스트 에서 비디오 포드캐스팅 (podcasting)을 시작했다. 피딩 주소는 News and Documentary Video 이다. ITunes 에 http://www.washingtonpost.com/wp-srv/mmedia/vipod.xml 를 등록하면 비디오를 피딩 받을 수 있다.

혼자 놀기와 podcasting 에서 비디오 포드캐스트에 광고 삽입을 잠깐 생각했었다. 그런데 워싱톤포스트 에서 비디오를 보는데 , 처음 시작할 때 광고가 나왔다. 플래쉬로 되어 있었고, 스트리밍을 했다. 아래 광고는 MS Office 광고인데, 플레이 조작 버튼이 있는 곳을 보면 Advertiesement 라고 씌어져 있고, Your video will begin in 00:07 이라고 되어 있다. 7초 후에 본래 비디오가 나온다는 뜻이다. 웹 페이지를 릴로드를 해 보니 다른 광고가 나온다. 원래 비디오 앞에 광고를 삽입한 형태이다.

washingtonpost podcast ad

광고가 끝나고 본 비디오가 나온다.

이 그림은 iTune 에 등록해서 비디오 파일을 다운 로드 해서 iTune 에 실행한 것을 캡처한 것이다. 몇번을 틀어 보았는데, 여기에는 앞이나 뒤에 광고가 없다. 맨 뒤에 위싱톤포스트 URL만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다운로드 한 파일에는 광고가 없다는 얘기인가? 물론 일반 사용자가 올린 것이 아니라 워싱톤포스트에서 만든 것이긴 하지만,일반 사용자가 비디오를 만들 때 웹 페이지의 Google AdSense 나 야후! 광고처럼 자동으로 삽입되고 광고비를 계산하는 방법은 없을까?

fruitcast.com은 팟캐스트에 광고를 넣어 준다.  비디오는 아니고 오디오인 mp3 에 시작시 광고를 들려줄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참. 사람들 빠르다.

우리나라에서는 포드캐스트가 그리 활성화되어 있지않다. 더구나 비디오 포드캐스팅은 더 더욱 그렇다. 그러나 싸이월드와 블로그 그리고 휴대폰을 생각하면 전망은 있어 보인다. 포탈이 동영상이나 mp3 파일의 호스팅을 해주거나  광고를 광제로  끼워넣을 수도 있다. 광고주가 얼마나 찾을지는 모른다.  또는 교육과 같이 가치가 있는 포드캐스팅은 광고가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는 극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서 포드캐스팅이 되고 있고, 그들은 아직 개인 웹 호스팅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막 크고 있는데, 여기에 광고를 끼워넣으면 사람들이 열 받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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