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 미야모토 시게루의 돈키콩을 플래쉬게임으로

초등학교때 친구랑 자주 갔던 불법 오락실에서 하던 돈키콩.  50원짜리를 넣고 하던 그 오락실 게임.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8비트 비디오 게임 에서 그 추억이 되살아 났었다.

돈킹콩

이 돈키콩(donkey kong) 이  플래쉬로 만들어 진 것을 보았다.  그때 그 시절의 기분을 다시 느껴보고 있다. 아빠가 초등학교때 가장 많이 하던 게임이라고 하면서 아이에게도 해보라고 했는데 좋아 하는 눈치다.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플래쉬를 한번 클릭해서 포커스를 줘야 한다. 점프: 스페이스키, 이동: 화살표)

얼만전에 ‘What’s Next 애플 & 닌텐도’ 라는 책에서 처음 알았다.  내 어릴적 친구와 가장 즐겨하던 돈키콩은  wii 를 만든 닌텐도의 미야모토 시게루가 만들었다고,  미야모토 시게루의 신화는 이 돈키콩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말이다. 그러고 마니 마리오는 돈키콩에서 처음 등장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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