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페이지의 favicon

favicon 은 favorite icon 이란 뜻으로 해당 웹 페이지를 접속했을 때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보이거나 북마크 했을 때 보이게 되는 아이콘이다. 보통 favicon.ico 로 파일명을 지정하곤 한다.

예전에 넷스케잎은 확실하게 facicon 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웹 사이트를 만들때 항상 넣곤 했다. 그러나 IE의 무슨 버전 부터 인지 모르겠지만 주소창에 보여야할 favicon 이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유명 사이트도 favicon을 빼먹는 경우가 많다. 네이버 홈에서 favicon 을 찾을 수 없는데 firefox 로 네이버를 접속하면 네이버 아이콘이 보인다.

favicon

IE는 잘 보이지 않지만 fireforx 에서는 확실히 favicon이 탭과 북마크에 보인다. 그림은 내 북마크에 있는 검색사이트들을 firefox 로 본 것이다. 사이트 이름 앞에 아이콘이 로고와 같아서 어떤 사이트인지 구별이 쉽게 된다.

한국HCI연구회의 favicon 은 이다. firefox 의 북마크와 firefox 로 웹 페이지를 접속하면 아이콘이 명확하게 보이기 때문 효숙씨 한테 만들어 달래서 넣었다.

그리고 내 블로그의 아이콘은 이다. 이건 우연히 사진을 firefox로 본 적이 있는데, 탭에 이런 작은 아이콘이 생기길래 firefox 의 탭에 썸네일로 보인 그림을 캡처해서 ico 파일로 만든 것이다.

그런데, wordpress 의 comment 를 작성한 사람의 favicon 을 보여주는 플러그인을 설치 하다가 우연히 사진으로 favicon 을 만들어주는 사이트를 발견했다.

바로 FavIcon from Pics 이다. 사진을 업로드 하면 ico 파일과 png 파일을 만들어 준다.

웹 페이지를 북마크 했을 때 favicon은 아이콘으로 웹 사이트를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이런 좋은 웹 브라우저의 기능을 IE 에서 제대로 지원해 주지 않고, 그래서 그런지 웹 사이트들도 favicon 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firefox 사용자가 많아져서 웹 사이트들이 웹 사이트의 아이덴티티를 표시하는 favicon을 가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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