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의 윈도우 최대화 기능

최근에 맥북을 산 사람이 나 한테 와서 물었다.

“어떻게 하면 창을 최대로 크게 할 수 있어요?”

맥에서는 윈도우즈와 다르게 모니터의 해상도에 꽉차게 하는 창 최대화 기능이 없다.

윈도우즈의 오른쪽에 있는 최소화, 최대화, 닫기 버튼은 맥에서는 왼쪽에 있다. 이는 크로스플랫폼 UI 이슈 이기도 하다.

맥 윈도우의 왼쪽에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초록색 버튼은  ‘최대화’ 가 아니라 ‘확대’ 기능이다. 윈도우가 담고 있는 컨텐트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크기로 윈도우 크기를 조절한다.

mac windows

웹 브라우저를 모니터 최대 크기로 해 놓은 상태에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맥을 사용할 때에 창 최대화 기능이 없어서 불편하게 된다. 물론, 해상도가 1280 이상인 경우에는 창을 최대화하는 경우는 매우 적긴 하다.

사실 창을 화면에 꽉채울 필요는 없고, 지금 보고 있는 컨텐트를 다 보여줄 수 있도록 윈도우 크기를 조절하면 된다. 이게 맥이 동작하는 방식이다.

그래도!

mac

해상도가 높은 모니터를 가지고 있는 내 경우엔, 사진들의 썸네일 목록이나 키노트/파워포인트의 썸네일 슬라이드 모드, 엑셀을 사용할 때에는 클릭 한번으로 큰 모니터에 꽉 차게 보였으면 좋겠다. 매번 창을 드래그해서 늘려야 한다.

해상도가 커지고 있으니 창을 해상도에 최대화하는 기능을 넣어주면 좋겠다.  커멘트 버튼 누른 상태에서 확대 기능을 하는 초록색 버튼을 클릭하면 최대화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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