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에 오페라 미니(Opera Mini), 쉽게 설치 하는 방법

그동안 알육이와 m4650 에서 오페라 모바일 9.5 베타를 사용했는데,  새로산 GB-P100은 램이 64메가 밖에 안되서 그런지 오페라 모바일 9.5 베타를 좀 오래 사용하다 보면 시스템이 멈추곤 한다.

오페라 미니가 가볍다는 것을 어디서 본 것 같아서 오페라 미니를 설치 하기로 했다. 오페라 미니는 PDA가 아니라 휴대폰에서 동작하게 해서 그런지  자바가상머쉰(JVM)이 있어야 설치되고 동작된다. 따라서 오페라 미니를 설치 하기 위해서는 JVM 를 먼저 설치해야 한다.

opera mini

JVM과 오페라 미니 4.1 를 한번에 설치 하기

자바버추얼머쉰과 오페라 미니 4.1 을 한번에 설치 할 수 있는 설치 파일을 찾았다.  외장메모리에 설치할 수 있다. Opera Mini 4.1 + JbedJVM 에 보면 2008년 6월 18일자 설치 파일이 있다.

다운로드

설치 파일 다운로드를 하기 위해서는 무료 FTP를 사용해서 그런지 광고를 보며 좀 기다려야 한다. 그래서 내 블로그에 업로드해 놓았다. 이  opera_mini_18_06_2008.cab 를 다운로드 하는 것이 편리할 것이다.

PDA 또는 PDA폰에 cab 파일 옮기기

윈도우즈 컴퓨터의 경우에는  ActiveSync 를 통해서 설치하는데, 나는 맥을 사용하므로 cab 파일로 업로드 해 놓았다. 맥이건 윈도우즈건 간에  위의 cab 파일을 PDA에 복사한 후 PDA의 탐색기에서 실행하면 설치가 된다.

블루투쓰가 USB 2.0 보다 느리긴 하지만 맥북에서 내 새 PDA폰인 GB-P100 으로 불루투쓰를 통해서 cab 파일을 보냈다,

설치

PDA의 탐색기로 cab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설치한다. 외장메모리에 설치해도 된다고 해서 외장 메모리에 설치 했는데 잘 된다. PDA폰에 설치 해 놓고 보니 오페라 모바일과 오페라 미니의 아이콘이 같다.

opera

실행시킨 자바가상머쉰이 먼저뜨고 그런 다음 오페라 미니가 뜬다.

JVM 이 있어서 무거울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페라 모바일 보다는 더 가벼운 느낌이고 웹 페이지도 더 빨리 열리는 느낌이다.  movile view 를 체크하면 가로 스크롤을 하지 않도록 화면의 가로에 맞게 아래로 정렬해 준다. 대신  이메일 첨부 파일에 링크가 클릭이 안되고 JVM 밖으로 나갈 수가 없어서 PDA안의 다른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가 없는 것 같다. 휴대폰에 최적화된 것 같은 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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