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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바라는 점

지인이 어제 일하느라 밤을 샜다고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다. 3시간이면 할일이었는데, 상사가 붙잡고 있느라 밤을 샜다. 자기가 할 능력은 안되고 그런다고 보는 눈은 있어 밑에 사람들만 쪼은다. 밑에

조직문화와 사람

르네상스 시대를 통해 신이 아니라 인간에 관심을 가졌고,  HCI를 통해 기술 자체가 아니라 기술을 통한 가치나 인간 사용자에 관심을 가졌고, 공장이 아니라 사람이 일을 하는 조직에는 조직문화에 관심을

너무 힘들게 일하지는 말아요

웹툰 미생 사석4에서 과로사한 송과장의 아내가 한 말 “열심히 일하는 건 좋은데 너무 힘들게 일하진 말아요 힘들게 일하면 일로 보상받고 싶고, 일로 성취하고 싶고, 일로 만족하고 싶어져요 가족은 상관 없어져요 자기자신도요…”

발동이 걸리기 까지

경유로 움직이는 디젤 엔진을 예전에는 발동기라고 불렀다.  지금 처럼 전기 스파크로 시동을 한 것이 아니라, 사진에 보이는 원모양의 큰 쇳덩어리를 손으로 둘려서 시동을 걸었다. 이제는 이렇게 손으로 돌리는

직장에서 사람 사귀기

직장을 다니는 경우 대부분의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게 된다. 우리 나라 처럼 시간을 직장에서 쏟는 나라가 있을까 싶기도 할 정도로 말이다. 직장에서 일 때문에 만났지만 이런 저런 꿈이 있고,

은연중에 나타나는 캐릭터 유지

은연중에 나오는 사기꾼 캐릭터를 지키기위한 노홍철의 눈물 고백   youtube 에서 우연히 ‘무한도전을 위해 사기꾼 캐릭터를 지켜내는 홍철의 눈물고백” 라는 동영상 클립을 보았다. 노홍철씨는 무한도전에서의 사기꾼 캐릭터를 유지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