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은 그런다.   “옆집 00는 100점을 맞았다고 하는데, 앞집 00는 특목고에 갔는데,  옆동 00은 명문대에 들어갔는데….” 라고 하며 남의 자녀와 자기 자녀와 비교하곤 해서 자녀들 뿐만 아니라 부모스스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