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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 연결, 트위터

작년에 몇번 트위터를 써보려고 했다가 그만두었었는데 작년 6월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때부터 트위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니 1년이 좀 넘은 것 같다. 세상 소식듣는 창구, 지식검색 RSS 리더를 쓰면서 뉴스

스마트폰으로 하는 마이크로블로깅

아침 출근 길에 길가가 노란색으로 보였다. 개나리였다. 이맘때 쯤에 출근길 길가는 좌우가 노란색으로 물든다. 아이들은 내가 가는 길과 반대 방향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이길은 일요일에만 다닌다.  가족신무네 올려서

가족신문을 트위터형태로 바꾸고 나서

글을 자주 쓰기 위해서 가족신문을 제목없이 본문만 입력하는 형식으로 바꾸었다. 4일이 지났다. 아직 다른 가족들에게는 얘기하지 않았고 아내만 알고 있지만 가족신문의 글은 예전 보다 훨씬 많아졌다. 다른 가족들은

가족신문도 트위터 형태로

인터넷 가족신문 1999년도 내 테니스 싸부가 미국으로 이민을 가기 전에 가족신문이라는 것을 만들었다. 지금의 컨텐트 관리 시스템처럼 게시판 형식에 글과 사진을 올리면 그게 인터넷 신문처럼 보여지게 하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