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장한 하이원에 갔다 왔습니다. 서울에서 세시간 정도 걸렸고, 초보 코스가 꽤 길었습니다. 날씨는 따뜻했는데, 리프트 위에서는 그래도 겨울이구나 싶었습니다. 리프트를 탈 때 마다 "안떨어질까?" , "왜 커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