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URL를 넣으면 해당 URL의 제목이나 이미지, 설명이 붙어 나오게 된다. 예전에 비해 블로그의 글이 RSS리더나 메타 블로그가 아니라 SNS를 통해서 유통되는 경우가 많아서 블로그도 OG태그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