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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너무 높을 때

공 주으러가기 귀찮은 개 공 주으러 가기 귀찮은 개라는 제목의 짤이 있다. 목표가 너무 높으면 아예 시도도 안하고 가까운 목표를 달성하려는 건 개나 사람이나 매한가지인 것 같다. 마지막

사람이 살면서 먹는 이유

사람은 왜 먹어야 사는 걸까? 먹는게 귀찮다. 처음 이 생각을 한 게 초등학교 다닐 때였던 것 같다.  미래에는 알약 하나만 먹을 거라고 새소년이나 어깨 동무에서 봤다. 그런 날이

작고 소박한 나만의 생업 만들기

직장에 들어가기 힘든 시대에서 정작 힘들게 들어가서도 오래 다니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도 많고, 법적으로 정년은 길어졌지만 정작 정년까지 채우지 못하고 40대에도 명퇴하는 사람도 많다. 보통 먹고 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