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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죽음에 대한 종교와 과학 사람은 왜 태어나고 죽는 것일까?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될까?  왜 지구가 있고 비는 오고 동식물이 살까? 고대부터 인간의 삶과 자연현상에 대한 답은 종교에서 찾았다.

변절하는 사람들의 진짜 이유

친구들과 얘기중에 김문수는 왜 변절했는지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거라는 친구도 있었고, 수단으로 그쪽으로 잠시 붙었다가 그쪽 사람이 되었을 거라는 얘기도 나왔다. 나는  어쩌면 그 사람은 변졀한게

사람이 살면서 먹는 이유

사람은 왜 먹어야 사는 걸까? 먹는게 귀찮다. 처음 이 생각을 한 게 초등학교 다닐 때였던 것 같다.  미래에는 알약 하나만 먹을 거라고 새소년이나 어깨 동무에서 봤다. 그런 날이

살아가는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람은 인생은  태어나면서 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죽는 다.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죽는 것도 필연이다.  언제 죽을지도 내 의지로 되는 것도 아니다.  아직 동물에게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기한 정하기

인간의 생명은 유한하다.  많아야 100년 정도 산다.  사고를 당한다면 10대,20대에도 죽을 수 있다.  인간은 죽는다는 이 당연한 진리를 알지만 살면서 영원히 살 것 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 아마도  정확히

드라이브 스루 입영

초등학교 시절 어느 오후에 문득 하늘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나 군대 갈때 까지 통일이 안될까?   내 아들은 군대를 갈까?”   아직 통일은 안됐다.  그리고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