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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먹는 이유

사람은 왜 먹어야 사는 걸까? 먹는게 귀찮다. 처음 이 생각을 한 게 초등학교 다닐 때였던 것 같다.  미래에는 알약 하나만 먹을 거라고 새소년이나 어깨 동무에서 봤다. 그런 날이

살아가는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람은 인생은  태어나면서 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죽는 다.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죽는 것도 필연이다.  언제 죽을지도 내 의지로 되는 것도 아니다.  아직 동물에게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기한 정하기

인간의 생명은 유한하다.  많아야 100년 정도 산다.  사고를 당한다면 10대,20대에도 죽을 수 있다.  인간은 죽는다는 이 당연한 진리를 알지만 살면서 영원히 살 것 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 아마도  정확히

드라이브 스루 입영

초등학교 시절 어느 오후에 문득 하늘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나 군대 갈때 까지 통일이 안될까?   내 아들은 군대를 갈까?”   아직 통일은 안됐다.  그리고 어제

소주 한 잔 vs. 맥주 한 잔

어떤 사람은 소주를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맥주를 좋아 한다. 지인 중에 반주로 늘상 소주를 2명을 마시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무리 배가 불러도 맥주를 마시는 사람이 있다. 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