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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2의 전투장면

적벽대전2에서 드디어 전투를 보았다. 역사와 소설의 적벽대전 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난 영화 적벽대전2의 전투장면에서 한가지를 보았다. 그것은 바로 미션을 수행하는 병사들의 모습이었다. 배에 불을 붙인채 조조의 배에 들이받는다.  

사람을 얻으려면

일을 할려면  좋은(?) 사람이 필요하다. 물론 사람이 다가 아니라 그 사람들이 구성한 문화도 중요하다. 삼국지에도 사람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온다.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것은 유비가 제갈공명을 얻기 위해

리더쉽과 인성

뭐든 학습될 수 있어야 나 처럼 능력이 부족한 사람도 한가닥 희망을 가질 수 있다. 그런 희망을 주려고 해서 그런지, 아니면 진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학습에 대한 연구들은  열심히 하면

저와 같은 생각을 가져주세요

우리는 구성원과 리더가 있는 조직구도에서 살아왔다. 학창시절에는 반장과 학생회장이 있었고, 직장에 가니  팀장,  부서장, 사장이 있었다. 리더는 직접 하는게 아니라 남을 움직여서 일을 하는 역할이다. 그래서 연설이 가장

리더의 조건

궁금했었다. 리더는 해당 분야에 대해서 실무적으로 내공이 높아야 하는지, 아니면 사람들을 잘 다루면 되는지에 대해서. 중간관리자나 최고 관리자이건 말이다. 난 리더는 실무에 대한 내공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었다. CEO

비전과 사람

리더는 어떻게 사람들을 일을 하게 만들까?  리더는 어떻게  동기부여를 하고 비전을 보여주는 것일까? 얼마전에 어떤 책에서 최근에 내가 깨닫은 것을 딱 짚어 주는 문구를  발견했는데, 오늘 이메일로 받은

CEO는 자사의 업에 대해서 얼마나 알까?

할리데이빗슨은 사람들이 몸에 로고를 문신 할 만큼 좋아 하는 브랜드라고 한다. 그렇다면 할리데이빗슨의 업은 무엇일까? ‘쿨 마케팅’ 저자 강연회 에서 저자가 할리데이빗슨의 사업자 등록증을 보여 주었다. 사업자등록증상의 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