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 있는 어느 커피집에 커피를 시키고 화장실을 가려다가 재미 있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화장실이라는 단어가 우리나라말만 빼고 다양한 언어로 씌어져 있었다.    문득 디자인에 대해 가국의 언어로 써서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