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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 vs. 인간의 발전

요즘은 인간이 제안하고 기술은 그걸 따라간더거나,  사람은 꿈꾸고, 기술은 이룬다는 말에 별로 거부감이 없는 것 같다. 그러나   1933년만 해도 안그랬다.  기술자는 만들고 인간은 기술에  맞추라는 것이 모토이던

입산 vs. 등산

광릉수목원의 산림청 박물관에서 한 영상을 봤는데, 산에 갈때 예전에는 입산이라고 했는데 현재에는 등산이라고 쓴다고 한다. 입산(入山)은 산에 들어간다는 뜻이고 (물론 산에 들어가 승려가 된다는 의미도 있다) 등산(登山)은 산을

사람은 꿈꾸고 기술은 이룬다

인간 중심의 디자인이 요즘은 당연한 것 처럼 보이지만(말로만 그렇게 하고 실제 행동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그리 오래전 이야기는 아니다. 1933년 시카고 세계무역박람회의 모토는 다음과 같이 인간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