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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너무 높을 때

공 주으러가기 귀찮은 개 공 주으러 가기 귀찮은 개라는 제목의 짤이 있다. 목표가 너무 높으면 아예 시도도 안하고 가까운 목표를 달성하려는 건 개나 사람이나 매한가지인 것 같다. 마지막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투명할 수록 좋다

2002년에 디지털타임즈 토론회에서 참석했을때, 기사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사회자가 내게 좋은 UI가 뭐냐고 물었다. 나는 UI는 목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안보여야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영어로 invisible UI 라고하니, 옆에 계시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