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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알라딘 블로거 문학대상

알라딘에서 제1회 블로거 문학 대상 이벤트를 한단다. 이벤트 상품 중에 아이팟터치를 갖고 싶기도 하지만, 나도 10문 10답이라는 것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벤트 페이지를 살펴 보았다. 앗! *

인생은 너무 비효율적이다

일은 부닥쳐 가면서 배우는게 아닐까? 에서 깨닫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결국 다른 사람들이 오래전에 애기한 것들을 또다른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나도 깨달아 가는 전철을 반복하고 있는 것 같다.

촌지를 바라는 징후 2

초등 교사의 촌지 암시 가 있다. 그 2탄이다. 초중고가 일제히 전국 평가 시험을 치루었다. 그 성적이 나왔고, 성적 공개에 대한 이슈가 있다. 학부모들은 초등학생에게 무슨 성적인가에 대한 얘기를

촌지 암시

교사의 질문에 손을 들어도 거의 시켜주지 않을때, 친구들을 칭찬해도 스티커를 주지 않을때, 친구들에게 나쁜 말을  하는 아이가 칭찬 스티커를 받는다고 할 때,  이에 대해서 아이가 울면서 속상해  할때.성적순위를

전산쟁이의 모습

번개를 쳐서 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나온 친구들은 저 빼고는 아직(?) 모두 전산 관련 업종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위치에 있어서 재미 있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개발 부서장 vs. 영업 부서장

열정적인 사람

열정적인 사람이란 저는 열정적인 사람을 다음과 같이 정의 합니다. ‘열정적인 사람은 무엇을 간절히 원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혼신을 힘을 다 하는 사람 이다’ 열정(熱情)과 정열(情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