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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스루 입영

초등학교 시절 어느 오후에 문득 하늘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나 군대 갈때 까지 통일이 안될까?   내 아들은 군대를 갈까?”   아직 통일은 안됐다.  그리고 어제

매운, 뜨거운, 화나는

저녁 식사 때를 놓쳐서 퇴근하면서 혼자 식당에 가서 낙지 덮밥을 시켰습니다. 이윽고 시뻘건게 먹음직스러운 낙지 덮밥이 나왔습니다. 우~ 정말 매웠습니다. 매운 것을 잘 먹는 편이고, 이 맛에 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