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design of everyday

밞을때 마다 불이 켜지는 계단

아는 사람들과 저녁을 먹으러 강남역 1번 출구에서 만나 건물에 올라가던 중에 재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계단을 밟을때 마다 불이 켜지는 계단 외부에 계단이 있는데 지인이 먼저 올라갔는데 계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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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창이 있는 파카 후드

식사하러 나가다가 앞에 걸어가는 동료의 파카 후드가 좀 달라 보였다. 가까이 가서 보니 후드에 모자의 창 같은것이 있었다. 이럴 수도 있겠다 싶어 얼른 아이폰을 꺼내 사진을 찍었다.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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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 열기와 닫기 버튼

엘레베이터에서 누가 들어와서 문을 열려고 버튼을 누르려다가 문을 닫은 적이 있다. 아무도 없어 문을 닫으려고 할때 어떤 것이 여는 것인지 어느것이 닫는 버튼이 빨리 알지못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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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수 변기

일본 도쿄에 출장갔을때 김치찌게에 소주를 마시고 싶다는 사람들을 따라서 시뷰야의 어느 한 한국 술집에 갔다.   사장은 한국인이 아니라 일본인 같아 보였고 가게를 한국 분위기를 많이 만들어놓았다. 소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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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판교커피집의 화장실 안내표지

판교에 있는 어느 커피집에 커피를 시키고 화장실을 가려다가 재미 있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화장실이라는 단어가 우리나라말만 빼고 다양한 언어로 씌어져 있었다.    문득 디자인에 대해 가국의 언어로 써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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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방한겸 가방

온난화 때문인지 예전보다 겨울이 너무 춥다. 회식하고 나와 추워 손을 호호 불고 있는데,  한분이 모피털을 두손에 감고 있어서 따뜻해 보였다. 사극이나 전통중국영화에서 이런 것을 본적이 있는데, 혹시 그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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