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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탕수육

요즘 재미있는 광고가 하나 있다. KTF – 7살의 쇼 라는 제목이다. 아빠: “아들,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아들: “대통령!” 아빠: “대통령이래, 대통령, 대통령 되면 아빠 뭐 시켜줄꺼야?” 아들:

맥북에어 vs. X300 광고

스티브잡스가 신제품을 소개 하는 방법 에서 맥북에어를 우편봉투에서 꺼내보임으로써 얇고 가볍다는 특징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했다.   맥북의 광고는 이렇다.  그런데 맥북의 이런 얇고 가볍다는 특징에 비해 Lenovo

돼지바 CF, 롯데는 웃고 SBS는 울고?

처제가 돼지바를 사놓았다고 먹자고 한다. 웬 돼지바라고 했더니, 돼지바 TV 선전에 임채무 아저씨가 나오는데 엄청 웃기다고 했다. 그러면서 SBS 주말드라마 ‘하늘이시여’  에서 임채무 아저씨를 볼 때 마다 심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