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apple watch

애플워치의 텍스트 크게 보기

애플워치의 킬러 기능중의 하나는 알림 애플워치 오리지널이 나오자 마자 사서 약 4년을 사용하고, 10월에 애플워치 4로 바꿨다. 4년전 웨어어블의 킬러 기능은 걸음수 측정이 아니라 스마트폰의 전화나 문자,앱 알림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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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와치 시리즈 4 44mm vs. 시리즈 1 40mm

2015년 초에 애플워치를 구입했으니 거의 4년을 사용했다. 웨어러블 만들때 차별화로 찾던 것이 알림으로 생각이 들어 아직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애플와치를 일본에서 구입 했다.  거기에 결제도 넣으려고 애플페이가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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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와치의 자동 수면 트래킹

아직 애플 와치에도 자동 수면 트래킹 기능은 없다 내 경우 애플와치는 주로 알림 받는 용도로 사용하다 보니, 주중에만 차고 주말에는 안찬다. 근무시간에는 서서 일하기도 해서 많이 움직이는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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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와치의 용도

밤에 깜빡하고 애플 와치를 충전을 안시켜서 아침에 안차고 출근을 했다. 회의하고, 사람들이랑 이야기하고 여기저기 다니다가 주머니에 있는 아이폰을 열었다. 일정을 확인해보니, 내가 인지하지 못했던 회의 요청이 있었고,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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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와치로 지하철 결제하기

애플와치나 스마트밴드를 찾고 다니면, 지하철 결제도 이걸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가방에서 지갑을 간꺼내고 손만 내밀면 되니깐 말이다. 결제를 하면서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애플와치로 결제한 것 같지만,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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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애플와치 보다가 접촉사고

주말에 가벼운 접촉사고가 있었다. 반포대교남단에서 차가 정체되길래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끝까지 밟는 것이 늦어서 앞차의 범퍼를 살짝 받았다. 받았다는 표현 보다는 그냥 살짝 닿은 정도 였다.  살짝 닿은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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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와치 비밀번호 생각 안날때

아침에 애플 와치를 보니 60분 후에 다시 시도하라고 잠겨 있었다.  아이가 애플 와치에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설정한 비밀번호를 잊어버리고 여러번 입력하다가 잠긴 것이다.   혹시나 하고 애플 와치를 리셋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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