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창업했을 때에는 세무사에 위임하고 같이 하는 사람이 다 처리를 해서 전혀 몰랐다.  이번에는 앱 스토어 때문에 개인사업자를 내고 직접 세금 신고 등을 해봤는데  런저런 것들이 많이 있었다.